아 여기는 저희가 일차 생산해서 고기 소로 나가는 소를 만들고 있는 공장입니다.
이쪽에 거는 지금 현재 출하 시기가 거의 다 되어 가는 것들입니다.
여기가 출하하는 부분 여기서부터 저쪽으로 돌아가면 이제 끝 부분부터 육선 구간 정기 구간 후기 구간을 거쳐서 출하를 합니다.
얘네들은 이제 겨울 태어난 지 삼십일 개월 삼십일 개월 이개월 되면 출하할 예정이고 더 일찍 은 이십팔개월에도 출하를 합니다.
겨울 수는 포 상태에 따라 농장주에 따라 다 틀립니다.
여기서 몇 두가 있는 거예요. 여기
한 300두 들었습니다.
개인으로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개인 위탁을 아예 안 하는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일괄 사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 농장 말고 집 옆에 농장에 가면 거기에 한 삼백 두 규모의 암송아지가 또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수정을 넣어서 새끼를 받아서 여기 와서 이제 비육을 시켜서 네 도토리를 시키는 거죠.
지금 보면 이런 건 체구가 되게 굵고 저런 건 체구가 작고 여기 산차에 따라 체구가 틀려지고 유전 형질에 따라 체구가 틀려집니다.
출하시기가 저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지금 이제 곧 나갈 단계입니다.
요즘 한우 값이 많이 내려갔다고 하는데 도시에서는 그걸 체감을 못 하거든요.
마트라든지 식당에서는 가격이 변동이 없어요.
그런데 생산지에서는 한우가 폭락을 해서 너무 힘들다고 하는데 생산이 많이 되면 가격이 내려가야 하는데 이게 지금 문제가 뭔가
중간에 유통 마진 폭이 너무 커서 생산자 입장에서는 마진이 없고 유통업자들만 지금 배부르고 있는 상태 송아지를 내가 생산을 해서 네네 하는 거는 이제 남지는 않아요.
본전 정도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 두수를 유지를 하려면 제가 생산을 하는 것만이 아니라 경매시장이라든지 가서 소를 구입을 해서 와야 된다 말이 구입을 해서 오면 평균 시세가 이백오십에서 삼백만 원이 들어가는데 이 년 동안 키웠을 때 사료값이 사백오십만 원 정도가
그러면 지금 출하해서 9백만 원 1천만 원이 나와줘야 되는데 그 가격이 안 나온단 말이에요.
원가가 하면 칠백 팔백이 들어가고 전기요금 물세 내 인건비를 따졌을 때는 마진 자체가 하나도 없다고 지금 나오고 있어요.
지금 현재 저희는 생산자이기 때문에 생산을 해서 출하를 시켜서 등급을 받는데 등급을 받아서 유통 과정에서 또 이 마진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훨씬 더 비싼 가격에 소고기를 사 먹고
있는 현실이에요. 1등급 기준 만 삼천 원 1만 4천 원을 기준을 잡았을 때 실질적으로 우리가 갈빗살을 구워 먹으러 가면 육백 그람에 십만 원 12만 원 그리고 육회 거리도 한 번에 이만 오천원 삼만 원을 할 것 1등급 기준으로 만 4천 원이지 원뿔로 기준을 잡았을 때 만 6천 원에서 만 8천 원이 나와줘야지 한우 키우는 농가들은 본전이에요.
번식으로 계산 또 가임 암소를 가지고 수정을 넣어서 키워서 송아지 판매 과정까지 사료 가격이 이백만 원 정도 들어가
소비자들이 이걸 좀 직접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직거래라기보다는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문경에서는 문경약돌 한우라고 제가 지금 약돌한드 브랜드 농가인데 축협에서 제 소를 가지고 가요 잡아서 택배라든지 구이터라든지 이런 데로 지금 소고기가 지금 소비가 많이 되고 있어요.
거의 한 육십프로 칠십프로는 문경축겹으로 소가 다 나가고 있는 상태
유통을 좀 간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단계를 줄이면 될 것 같아요. 식육점이라는 데가 만약에 6차 산업이라 쳐요 마지막 단계 아니에요.
식육점은 고기를 잘라서 구이로 파는 업체니까 이 업체하고 서로 농가하고 직접적 연계가 되면 저희 같은 경우는 소를 판매를 하면 농협 음성이라든지 이런 데 가서 소를 또 경매를 보고 경매사들이 경매를 봐서 다시 유통으로 넘기고 넘겨서 유통해서 다시 또 한 구간을 거쳐서 넘어가기 때문에 이 마진 폭이 너무 센 거 현재 사실상 보면 여기 개 소가 들어오는 게 평균 3백5십만 원 이렇게 들어온 거예요.
이게 물론 사백만 원 넘는 것도 있고 낮은 것도 있고 하지만 평균 잡아서 삼백오십만 원에 속아 들어왔는데 이게 지금 실질적으로 출하를 했을 때 사료비만 해도 사백오십만 원이에요.
삼십일 개월 기준
그러면은 토탈 800이네요. 송아지 350 그다음에 사료 40050
그러면 지금 이걸 출하를 시켰을 때 두 불만 다 터져주면 그래도 조금 남아요.
근데 1등급이 만약에 나왔다 그랬을 때는 백만 원씩 밑지고 판매를 하는 사료 한 포 포당 가격이 지금 1만 5천 원 1만 6천 원이에요.
그러면 얘네들이 하루 먹는 약이 9.5kg에서 10.5kg 이렇게 먹는다 하루하루예요.
한 마리가 그리고 지금 여기 것 같은 경우는 경매시장에서 사고 왔는 소도 있고 내가 직접 생산한 소도 있고
지금 기표가 두 개짜리는 제가 생산한 거고 송아지를 인공수정을 넣어서 내가 키운 소고 기표가 여기 하나 붙은 건 있어요.
이거는 경매시장에서 사갖고 온 거예요.
표시하려고 기표를 저렇게
왜 근데 경매로 이렇게 직접 성채를 사 오시기도 하시는 거예요.
이제 제가 생산하는 것 갖고는 이 비옥소를 유지하기가 안 되니까 마리수를 채우려고 경매시장 가서 사갖고 오는
그러면 31개월 기준으로 성체가 몇 킬로가 나오는 건가요
750에서 800다마 정도 나와요 제가 지금 이 두수에서 평균 밀어내기 식으로 750kg 750kg 에서 80kg 사이 정도 보시면 돼요
갑자기 왜 이렇게 축산업자분들을 많이 키우기 시작한 거예요.
폭락은 결국 너무 많이 키워서 가격이 떨어진 건데 갑자기 왜 이렇게 많이 키운
제가 봐서는 우시장을 다닌 지가 좀 오래됐는데 예전에 10년 전인가 한 번 폭락을 한 적이 있어요.
십 년인가 십이년 전에 암송아지 한 마리 막 오십만 원씩 칠십만 원씩 할 때에요.
그때 한 번 폭락이 왔을 때 사람들이 많이 폐업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소가 없는 거예요.
못 주나는 거 그러니까 소 값이 올라가니까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는 아 소 키우면 이게 돈 되네 싶어서 너도 나도 지금 많이 축사를 지금 많이 하고 있는 실정이에요.
그래서 소값이 지금 이 정도로 다운이 됐거든요.
'경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나라 경제 위기의 역사와 현재 다가오고 있는 위기에 해대 설명해 드립니다. (0) | 2023.05.10 |
|---|---|
| 과일 위탁 판매 어떻게 해야 하는가 (0) | 2023.05.09 |
| 파산 위기의 미국 은행들 한국 부동산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0) | 2023.04.11 |
| 미국 배당주 추천 자세한 설명과 함께합니다. (0) | 2023.04.06 |
| 건설사와 은행의 위기 원인을 분석해 드립니다. (0) | 2023.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