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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by 로이인랑 2023.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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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대륙부 동남아시아의 대장 국가입니다. 
면적은 한국보다 5배 가량 넓고 프랑스 본토 면적보다 조금 작아요. 
북부 서부 남부의 산지가 조금씩 있고 나머지는 대부분 평야입니다. 
남쪽으로는 커다란 타이만을 걸치고 있으며 말레이반도 서쪽 푸켓 쪽을 통해서는 인도양에도 조금 머리를 내밀었어요. 
인구는 약 7천만 정도입니다. 태국에다가 한국 인구를 더하면 일본과 비슷해지죠.

gdp는 5,400억 달러로 한국의 약 3분의 1 1인당 gdp는 7,800 달러로 한국의 4분의 1 정도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대륙부 도서부 합쳐서 동남아시아에서 인도네시아 다음으로 강한 나라예요. 
아직 베트남과는 격차가 조금 큽니다. 
태국이 커요 태국은 저위도 국가입니다. 
때문에 전반적으로 많이 더운데 이게 또 남북으로 길쭉하거든요. 
그래서 아주 남쪽 적도에 가까운 포켓

그리고 중부에 있는 방콕 마지막 북쪽 이 산이나 치앙마 쪽 기후가 조금씩 차이 납니다. 
그중에서 북서부 치앙마이는 산까지 많잖아요. 
그래서 겨울쯤에는 최저 기온이 낮을 때는 10도 중반까지 내려가기도 해요. 
태국은 겨울이 건기 여름이 우기입니다. 
그래서 겨울 티켓이 더 비싸요.

축축하고 비 많이 오는 유럽 겨울을 피해 건기 여행하기 좋은 동남아로 휴양 오는 아재들이 많죠. 
태국 지역들 알아보기 전에 먼저 태국이란 나라를 설명하는 키워드를 짚어보겠습니다.

태국은 전통의 관광대국입니다. 보통 관광대국 하면 좀 유명한 유럽 나라들을 떠올려요.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3대장 거기에 덩치가 큰 미국 중국 멕시코도 끼고요. 
2019년 통계로는 세계 10위권에 아시아 국가가 딱 두 곳이었는데 4위 중국과 8위 태국입니다.

하지만 중국 순위에는 막대한 해외 화교들의 이동과 홍콩 마카오 이 두 국제도시에서 대륙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잡히니까 실제 관광객보다는 좀 뻥튀기가 있을 거예요. 
하지만 태국은 그런 걸 떠나서 세계 8위, 영국과 독일을 뛰어넘은 순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정말 대단한 수치죠 또 방콕은 그 대단한 파리나 로마, 런던을 뛰어넘는 세계 최고의 여행 도시였고요.

몇 가지 이유를 뽑아보자면요 좋은 날씨와 저렴한 물가는 근본적인 이유지만 그게 태국이 관광지로 잘나가는 현상을 모두 설명해 주는 건 아니라고 봐요. 
왜냐하면 동남아시아나 기타 아열대 지방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공유하는 거니까요. 
저는 정치 문화적인 요소도 그거 못지않게 중요했다고 봅니다.

일단 태국은 동남아시아에서 상대적으로 정치적 안정이 오래 유지된 나라예요. 
물론 상대적입니다. 군부 쿠데타나 시위나 그런 게 있었지만 진짜 몇 번이고 큰 전쟁을 한 베트남, 내전이 끊이지 않는 미얀마, 끔찍한 군부 독재를 겪은 캄보디아, 이런 데보다는 양호하다는 거예요. 
식민지가 되지 않고 줄을 잘 타면서 서방 세계 1원으로 계속 있었으니까요. 
일단 여기서 가점이 들어가고요

또 정치 경제적으로 안정된 나라라 관광 인프라가 만들어지기도, 그러니까 해외 자본을 유치하기도 그리고 그걸 유지하기도 수월하죠. 
종교적으로도 이슬람이 아닌 불교라서 기존 국제 여행객의 다수를 차지하던 기독교 국가와의 문화 충돌도 적었습니다. 
21세기 들어서는 중국 관광객이 워낙 많아졌지만 그 전까지 국제 관광객은 대부분 부유한 서구권 사람들이었잖아요.

태국을 지배하는 왕실 또한 관광업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기본적으로 왕실이 소유한 재산과 인프라가 정말 막대해요. 
해외 사람들이 들어와서 뿌리는 달러가, 즉 외화가 그쪽으로 들어가는 루트 중 하나가 여행업이죠. 
최근 10년에는 여행 스타일이 워낙 개인화되고 사람들의 수요도 많아지고 해서

기존 익숙했던 태국 대신 다른 지역들, 라오스라든가 베트남이라든가 이런 곳으로 가는 사람도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태국은 태국 동남아 여행의 왕을 돌고 돌아 태국입니다.

동남아시아는 고대 역사 탐구가 어려운 지역이에요. 
워낙 습도가 높고 기온도 높아서 유적이나 유물 기록 보존이 그렇게 잘 되지 않았거든요. 
사람이 살기 쉽지도 않고 현재 태국의 주류를 이루는 타이족 사람들은 12세기 13세기 정도 1천 년이 채 되기 전에 중국 남부에서 이주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주변 미얀마나 캄보디아에 비해 좀 늦은 손님이죠. 
그 전에는 캄보디아에서 일어난 크메르 크메르가 여기를 지배했고요. 
앙코르와트 만든 거기 태국에서 중요한 첫 왕조는 수코타이. 
1249년에서 1438년까지 고려 중기부터 조선 초기에 해당됩니다. 
현재 태국 중북부에 기반을 둔 왕국인데 여기쯤이에요. 
우리나라에 여기 이름을 딴 마사지 가게가 많죠

한국어로 비교하자면 신라 마사지 가게 좀 그런 느낌. 
또 사톤 실론 쪽에도 유명한 더 소코타의 호텔도 있고요. 
이 왕조의 3대 왕이 바로 람캄행 대왕으로 현재 태국 글자를 만든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아유타야 왕조. 좀 더 입지가 좋은 남쪽으로 내려왔어요. 
지방 왕국이었던 수코타이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영토가 넓고 지금의 태국의 전신이 되는 왕국입니다.

방콕 북쪽에 아유타야 유적이 있죠 아유타야 뒤를 이어 잠시 있었던 톰보리 왕조. 
여기는 1대만에 쿠데타로 망했고요. 그다음 집권한 짜크리 왕 즉 라마 1세가 현재 라마 10세까지 이어지는 태국 왕의 직계 조상입니다. 
아유타야 왕조부터 1936년까지 과거 왕국 이름이 사암이었어요.

그런데 알파벳 표기가 sia암이라서 시암이라 많이 알려져 있죠. 
사실 빠르게 발음하면 비슷하기도 하고요. 
국호가 타이로 바뀐 건 1936년입니다. 
아까 관광대국 파티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줄타기를 잘 하면서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식민지 신세를 피한 왕조입니다.

아시아 음식 중 가장 유명하고 널리 퍼진 음식일 거예요. 
태국 음식 동남아시아 에스닉 푸드를 대표하는 문화이기도 하고요. 
여러 가지 좋은 조건을 타고 났습니다. 
타이만을 통해서 해산물도 쓰고 수많은 강을 통해 민물고기도 많이 사용하고 거기에 열대 수많은 과일과 향신료들 동남아시아에서 자생적으로 서식하던 소가

육질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고 해요. 
그래서 소고기를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습니다. 
또 소고기가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곳도 있겠죠. 
밥이든 면이든 육류를 쓴다면 돼지고기 무, 닭고기 까이를 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동북아시아가 콩으로 만든 식품 간장이나 두부를 많이 사용한다면 동남아시아는 생선을 소금에 발효시킨

피시 소스를 두루두루 많이 사용해요. 
엔초비 즉 멸치과 생선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 태곡의 피시소스는 남플라라고 합니다. 
여기에 고추를 넣어 사용하거나 하는 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죠. 
태국 음식은 맛의 조화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다양한 음식에 신맛, 매운맛, 짠맛, 단맛이 공존하는데 한 음식이 한 번에 한 맛을 내기보다는 한 번에 다양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걸 추구하는 느낌이에요. 
솜땀, 돔양꿍 이런 게 대표적이죠. 이게 조금 사람들의 적응을 힘들게 만들기도 하고요.

하지만 파시오나 카오팟 볶음밥, 국밥 뽕커리 이렇게 별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많습니다.

또 동남아 호캉스로 제일 유명한 나라가 바로 태국이죠. 
태국의 유명 관광 인프라에 이 호텔들도 큰 부분을 차지해요. 
2010년대 들어서 가격이 많이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이것저것 여행 조건 따지다 보면 도시 호텔 여행지 중에서는 동남아에서 방콕만 하는 데가 없기도 해요. 
말레이시아 컬라룸프르 놀거리가 좀 적고 싱가포르는 너무 비싸잖아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 체인들이 있습니다. 
메리어트 힐트 아코르 하얏트. 여기서 메리어트를 예로 들면요. 
여기는 호텔을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요.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롱 스테이 총 30종 정도가 있는데 한국에는 럭셔리 브랜드가 jw 메리어트 그리고 이번에 강남에 개장하는 조선 펠리스 럭셔리 컬렉션 이렇게 2개입니다. 
리츠 칼트는 문 닫고 이름을 르 메르디 형으로 바꿨었죠

그리고 프리미엄은 웨스틴 메리어트 쉐라톤 오토그래프 컬렉션 디자인 호텔 르메르디앙 이렇게 6개고요. 
메리어트에서 럭셔리 프리미엄 라인은 한국의 8가지 브랜드가 있습니다. 
하지만 태국은 jw 메리어트 리트칼튼 세인트 레지스 w 럭셔리 컬렉션 프리미엄도 메리어트 쉐라톤 베케이션 클럽 웨스틴 르메르디앙 르네상스의 디자인 호텔까지 7가지

13종의 럭셔리 프리미엄 브랜드 호텔이 진출했어요. 
한국과 태국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경제 규모 차이가 그렇게 나는데요. 
힐튼이나 아코르 같은 체인들도 차이가 크죠. 
기본적으로 깔린 여행 인프라가 어마어마한 데다 가격이 조금 오르긴 했지만 호캉스로는 탑 티어인 태국 그리고 태국의 수도 방콕입니다.

이렇게 키워드를 짚어봤으니까 이제 태국의 지역들에 대해 알아보죠.

태국의 수도 방콕입니다. 흔히들 생각하는 동남아시아 도시 여행의 모든 것이 담긴 곳이에요. 
인구는 조금 올려서 900만 정도 주변 광역권을 포함하면 그것보다 2배 가까이 커져요. 
아름다운 여러 사원 수많은 맛있는 음식 호텔 루프탑 바 아시아 최고의 관광도시입니다.

태국의 정 중앙에 위치해 치앙마이든 포켓이든 태국의 그 어떤 것과도 연계하기 쉽고요. 
방콕 비디오는 이미 있어요. 이거를 참고해 주세요. 
파타야는 방콕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지지 않은 조그마 해안도시입니다. 
방콕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호텔과 풀빌라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농장을 비롯해 다양한 테마파크, tb 체험장 사원, 여러 가지 볼거리 놀거리도 꽤 있고요.

하지만 파타야 시가지에 붙어 있는 해변은 그렇게 깨끗하진 않습니다. 
꼬랑 같이 조금 떨어진 섬이나 다른 지역으로 가야 맑은 물을 볼 수 있죠. 
그래서 이 파타야 해변보다는 섬들 사이를 요트를 빌려 돌아다니는 호핑 투어가 인기인 곳이에요. 
근데 풋켓같이 대놓고 연인 가족들 휴양지라기보단 유흥의 이미지가 짙게 배인 곳이기도 해요.

파타야 해변이나 워킹 스트리트는 유명하죠. 
중부의 바다는 파타야 말고 후아인도 있습니다. 
타임은 맞은 편이니까 파타야 정반대죠 태국 왕실의 휴양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요. 
여기도 노보텔 쉐라톤 두지타니 소피텔 등

유명한 브랜드 호텔 리조트가 자르르 늘어서 있고요. 
태국의 유명한 호텔 리조트 브랜드인 아난타라가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아이오타야는 태국의 전신이 되는 왕국입니다. 
한국으로 따지면 고려 정도의 포지션이라 할까요 그 위치는 방콕 북쪽 7,080km 정도. 
여러 가지 유적들이 있지만 지금은 완전 작은 곳이고 거리도 가까워서 방콕에서 당일 투어로 많이들 가곤 해요. 
다낭 후에와 관계와 비슷하죠

20세기 초 일제의 영역은 동남아시아까지 뻗었습니다. 
당시 태국은 일본과 동맹을 잠시 맺은 상태였는데 일본은 버마, 지금은 미얀마를 점령하기 위해 태국 서쪽에 칸채나 부리를 지나갔습니다. 
여기는 다오나 산맥에 걸쳐서 산 구름이 많은 지역이에요. 
그래서 여기를 건너기 위해 여기 콰이강에다가 철도를 건설했죠.

여러 포로와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으면서요. 
그게 바로 죽음의 철도 화이상의 다리입니다. 
1957년 유명한 영화가 여기를 배경으로 해요. 
스타워즈 클래식의 오비완 케노비 알렉 기네스 경이 출연하는 영화입니다. 
더 들어가면 에라왕 공원 같이 산도 있고 강도 있고 호수도 있고

한국으로 따지자면 수도권에서 가까운 가평 양평 이런 느낌

많은 태국 요리의 고향인 지역입니다. 
이 태국에서 발전이 덜 된 지역이라 많은 이산 지역 사람들이 돈 벌 거리가 있고 직장이 있는 방콕으로 와서 일하곤 해요. 
붙어 있는 라오스도 발전이 좀 덜 됐죠. 
라오스가 여행지로 뜬 다음에는 태국과 라오스가 육로로 있는 지역이라서 루앙프라방에 있다가 비엔티안으로 넘어와 태국에 들어오는 여행자도 조금 있었어요.

이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중심지는 방콕 가까이에 있는 나콘 라차시마입니다. 
하지만 여행 인프라가 거의 없어서 일산으로 가는 관광객은 중부나 남부에 비하면 극히 드문 편이고요.

여기서 태국 지명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요 여러 가지 접두사 접미사가 있어요. 
부리 타니 나콘. 지도 보면 여기저기 보이죠 전부 도시 마을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리는 큰 도시는 아니고 전방에 있는 도시 그리고 군사들이 주둔했던 곳

제 생각에는 예전 지역 이름이 생길 왕조 초창기에 즉 아유타이나 사야 왕국 때 그때 붙은 이름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근처죠. 중부의 외곽 칸차나부리 천부리 라차부리 그래서 태국이 훨씬 넓어진 지금은 태국 전체로 봤을 때 외곽은 아니지만 방콕에서는 충분히 외곽인 지역입니다.

타이는 좀 예전부터 있었던 지역이에요. 
지금 왕의 이름이 라마인데 그 라마 시대 이전부터 있었던 곳들 남쪽의 수라타니 파타니 북쪽에 우동타니 나는 좀 중요하고 높은 사람들이 거주했던 도시 약간은 큰 편입니다. 
나콘라차시마 시 단말

그리고 북쪽의 취향도 역시 도시라는 뜻이고요.

치앙마이 태국 북부의 인기 여행지입니다. 
태국에서 산을 대표하는 장소죠. 칸차나부리가 가평 양평이었다면 여기는 강원도 방콕 대비 저렴한 물가가 소문나서 한 달 살기의 명소로 각광받았습니다. 
인도네시아 발리처럼 디지털 노마드가 많이 찾아오기도 했고요. 
그만큼 좋긴 좋아요. 한곡과 느낌이 다른 아이올때의 산도 예쁘고 태국 시골스러운 거리도 예쁘고.

하지만 내륙인데다 주변에 산불도 많아서 겨울에는 생각보다 대기질이 나빠지는 지역입니다. 
인구 15만이 안 되는 작은 도시지만 샹그릴라 엠 갤러리 르 메르디안 같은 고급 호텔들도 있어요. 
또 해외 여행이 절정에 달했던 10년대 후반에는 근처의 작은 마을 파이가 힐링 장소로 한국에서 인기를 타기도 했고요.

푸켓은 동남아시아 바다 휴양지를 대표하는 곳입니다. 
동남아시아 이퀄 저렴한 물가라는 생각을 확 깨버리는 곳이죠. 
비싼 물가로 유명해요. 물론 그 비싼 물가는 좋은 자연 환경과 위치 때문에 나오는 거지만요. 
태국에서도 더 남쪽에 있습니다. 거의 말레이시아 가까이요. 
오래 전부터 휴양지로 개발이 된 만큼 수많은 호텔들과 리조트들이 넘쳐납니다.

이 푸켓이 얼마나 유명하냐면 푸켓이 태국에 있는 것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푸켓이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을 정도죠. 
끄라비는 포켓에서 조금 동쪽으로 떨어진 해안가고요. 
덜 유명하지만 더 깨끗하고 덜 개발되었지만 더 조용합니다. 
코사무이는 반대 반도 쪽에 있는 섬인데 예쁜 거는 더 말해서 뭐 할까요 코사무이 위에 코팡안이 바로 유명한 풀문 파티가 열리는 장소입니다.

사실 저는 휴양지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어요. 
도시가 더 마음에 들었거든요. 지금은 나이를 좀 먹어서 휴양지 파로 돌아섰지만요. 
그래서 남부에 대해서도 많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남부는 아직 제 경험이 모자라네요. 
태국은 넓습니다. 참 다양한 모습이 있는 나라예요. 
캄보디에 가까운 뜨라에도 꽃창 꽃꽃처럼 예쁜 섬들이 있고 남부에도 아까 말씀드린 것 말고도

수많은 곳들이 있죠 또 태국 곳곳에 여러 국립공원과 유적 도시들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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